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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신흥증권, 새 사명 분쟁에도 52주 신고가

최종수정 2008.04.04 09:25 기사입력 2008.04.04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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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증권(현대차IB증권)이 현대증권과의 분쟁에도 불구하고 사흘째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신흥증권은 2.07%(700원) 오른 3만4500원을 기록하며 사흘째 상승중이다. 현재 모건스탠리가 매수주문 상위에 올라 있다. 이날 신흥증권은 3.55% 오르며 3만5000원으로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현대증권은 지난 2일 신흥증권이 이사회에서 새 상호를 현대차IB증권으로 결정한 데 대해 상호사용금지 소송을 제기했다.

현대증권 측은 "신흥증권이 HYUNDAI IB(현대iB)증권에서 현대차 IB증권으로 변경했지만 증권업계 고객이나 투자자에게 혼동을 일으킬 수 있다는 생각은 변함없다"고 밝혔다.

김재은 기자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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