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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중국에서 대규모 언론시사

최종수정 2008.04.04 09:00 기사입력 2008.04.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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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삼국지:용의부활'이 지난 1일 중국에서 대규모 언론 시사회를 진행, 호평을 받았다.

이 영화의 제작을 맡은 태원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시사회에 중국 대륙에 있는 거의 모든 매체들이 참석, 대규모 인원이 몰렸다"면서 "중국 언론들은 '자국의 역사인 삼국지 속 조자룡에 대해 조명한 부분이 매우 새롭다. 장대한 스케일과 액션이 순수 한국 기술로 이루어졌다니 놀랍다'고 평했다"고 4일 밝혔다.

'삼국지:용의 부활'은 지난 3일 한국은 물론 대만, 중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5개국에서 동시개봉됐다. 또 유럽, 남미 등 세계 각국에 선판매됐다. 이들 나라에 소개되고 있는 포스터, 예고편 등은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직접 제작한 것이라 의미가 더욱 큰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삼국지:용의 부활'은 지난달 24일, 주연배우 류더화, 매기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치른 바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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