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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해외부문 원가율 추가 개선<현대證>

최종수정 2008.04.04 08:09 기사입력 2008.04.04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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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은 3일 GS건설에 대해 이란 South Pars 9&10 프로젝트에서 450억원의 추가 이익 발생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22만9500원을 유지했다.

이창근 애널리스트는 "이란 South Pars 가스 공사에서 공기지연에 따른 페널티로 4500만달러의 공사손실충당금을 설정했던 차에 지난 3월말 9&10 추가공사 계약으로 이 충당금이 올 3∼4분기 공사 매출총이익에 추가 계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 9&10 추가공사는 1억8000만달러 규모로 올해 말 완공될 예정이다..

이 애널리스트는 "이미 완료된 단독 공사와 공동 공사, 추가 공사 등의 매출을 합치면 총 8억6000만달러를 이란 프로젝트에서 확보하게 됐다"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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