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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1분기 실적도 '기대' <한국證>

최종수정 2008.04.04 07:37 기사입력 2008.04.04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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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은 4일 CJ인터넷의 1·4분기 실적이 양호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600원을 유지했다.

홍종길 애널리스트는 "서든 어택 매출 증가와 웹보드 게임 호조로 올 1분기 실적이 양호한 것으로 전망된다"며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전분기대비 각각 6.8%, 10.0% 증가한 475억원과 143억원으로 추정했다.

웹보드 게임 매출은 저가월정액 상품 출시 등 요금제 개편과 맞고 2.0 등 게임 업데이트, 성수기 효과 등으로 전분기대비 7.7%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퍼블리싱 부문 매출액은 서든어택 매출증가와 마구마구의 견조한 성과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9.7%늘어난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올해 기대작인 프리우스 온라인, 드래곤볼 온라인, 진삼국무쌍 온라인 등의 개발도 순조롭다"면서 "올해 퍼블리싱 매출액은 전년대비 24.6% 성장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현주가에 대해서는 "2009년까지 연평균 EPS증가율이 23.2%로, 한국증권 유니버스 평균 12.3%대비 1.9배 수준으로 예상되는데 올해 예상 PER이 11.8배로 시장평균 12.1배 수준에 불과해 높은 성장성대비 저평가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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