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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 "한국 나이트클럽이 최고"

최종수정 2008.04.05 02:17 기사입력 2008.04.0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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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사진=채널CGV]

최근 가수로 데뷔한 자밀라가 "한국 나이트 클럽이 최고"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자밀라는 지난 3일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net '이특의 러브 파이터'(연출 신상규, 정정훈)에 패널로 출연해 맹활약을 펼쳤다.

가수 KCM과 함께 패널로 출연한 자밀라는 이특과 공동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일반 출연자들이 나이트 클럽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MC 이특은 자밀라에게 "한국의 나이트 클럽을 가 봤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자밀라는 "나이트 클럽 가 봤다. 한국 나이트 클럽이 최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한국의 나이트 클럽이 최고인 이유로 특히 조명과 음악 때문이라고 답했다.

한편, 자밀라는 '이특의 러브 파이터' 녹화 내내 개그맨 김경욱에게 남다른 관심을 보여 화제가 됐다.

재미있는 사람을 너무 좋아한다는 자밀라는 "김경욱씨가 너무 좋아요"라며 녹화 내내 그의 곁을 떠나지 못했다.

한편, 매번 예리하고 현명한 충고로 일반 출연자들에게 힘이 돼 줘왔던 KCM은 이번에도 여자친구에게 폭행을 행사한다는 남자친구에게 "남자는 어떤 경우에도 여자에게 폭력을 행사하면 안 된다"며 따끔한 충고를 던졌다.

또 자신 편의 일반 출연자들이 위기를 겪을 때마다 조리 있는 말과 경험을 통해서나 접했을 법한 말들로 일반 출연자들을 대변해 '연예박사'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특의 러브 파이터'는 사랑의 갈등을 겪고 있는 젊은 연인들을 스튜디오로 불러 사랑과 갈등에 대해 유쾌하고 허심탄회하게 설전을 벌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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