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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강보합 마감.. 다우 0.16% ↑

최종수정 2008.04.04 06:08 기사입력 2008.04.04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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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뉴욕 증시는 우울한 경기 지표에도 불구, 강보합권으로 마감했다.

벤 버냉키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을 공식 인정한지 하루만에 발표된 실업수당청구건수와 대출 연체율 등 경기지표들은 '우울'한 미국 경기를 그대로 반영했다. 그러나 관련주가 크게 오르며 상승 모멘텀을 제공, 반전에 성공했다.

3일(현지시간) 블루칩으로 구성된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20.20포인트(0.16%) 하락한 1만2626.03으로 장을 마감했다.

대형주 위주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지수는 1.78포인트(0.13%) 상승한 1369.31을 기록했고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1.90포인트(0.08%) 오른 2363.30으로 마감했다. (이상 잠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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