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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에 490억 투자

최종수정 2008.04.04 06:39 기사입력 2008.04.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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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 개발에 참여를 위해 490억원을 투입, 사업 주체인 한국철도공사와 주식 양도.양수 계약을 체결하고 드림허브프로젝트금융투자 지분 4.9%(980만주)를 취득했다고 3일 밝혔다.

서울시 관계자는 "용산국제업무지구는 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한강르네상스, 도시균형발전 프로젝트 등 민선4기 핵심프로젝트가 실현될 수 있는 최적지"라며 "이번 SH공사의 사업 참여로 공익성을 감안한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용산국제업무지구 조성사업은 용산 철도창 부지와 서부 이촌동 일대 총 56만6800㎡를 통합 개발하는 사업으로 오는 2016년까지 이 곳에는 국제업무시설, 상업시설, 문화시설, 주거시설 등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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