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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연가' 수록 신곡 확정…SG워너비 FT아일랜드 등

최종수정 2008.04.03 10:48 기사입력 2008.04.03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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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연가'에 참여한 송승헌 이연희 박용하[사진=엠넷미디어]


'2008 연가'에 수록될 네 곡의 신곡이 모두 확정됐다.

화제의 신곡을 부르게 된 주인공은 SG워너비, FT아일랜드, 추성훈, 초신성 등 총 4팀. 각 팀의 색깔을 분명히 드러내는 개성 있는 곡들로 구성된다.

가장 먼저 대중에 그 모습을 드러낸 곡은 추성훈의 '하나의 사랑'. 추성훈은 박상민의 원곡을 자신만의 색깔로 리메이크해 이미 각종 온라인 모바일 차트 상위권에 오르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G워너비가 부를 곡의 제목은 '보고 싶어'. SG워너비의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빛을 발하는 애절한 발라드곡이다.

FT아일랜드는 록밴드답게 록스타일의 곡을 골랐다. FT아일랜드가 부를 '눈물이 흐른다'는 남자들의 진한 우정을 그린 노래로, 뮤직비디오에서의 송승헌과 박용하의 우정을 연상케 하는 곡이다.

초신성은 강렬한 댄스곡 'Super Star'를 선보인다. 강한 비트와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로 강한 중독성을 갖고 있는 곡이다.

이에 2003년 이후 최고의 사랑을 받았던 가요 68곡을 더해 총 72곡이 CD 4장으로 나뉘어 수록될 예정이다.

한편, 3일 오후 3시에는 엠넷닷컴(www.mnet.com)을 통해 신곡 4곡의 뮤직비디오 예고편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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