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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수다' 골수팬 문희준, 미녀들 환영 받아

최종수정 2008.04.01 02:51 기사입력 2008.03.31 2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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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예비역 가수 문희준이 군복무 시절 KBS ‘미녀들의 수다’(이하 미수다)의 골수팬이었다고 밝혔다.

31일 ‘미수다’에 처음으로 출연한 문희준은 소감을 묻는 남희석의 질문에 “정말 팬이었다”며 흥분했고, “이등병 시절 내무실 청소하면서 많이 봤다. 지금도 그때처럼 방청객 같은 느낌이다”고 설명했다.

군대 안에서 동경하던 ‘미수다’의 미녀들을 실제로 만난 문희준은 유난히 흐뭇해하며 얼굴까지 붉히며 수줍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미녀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에바는 “내가 한국에 오고 싶고, 한국말을 배우고 싶었던 것도 문희준 때문이었다”고 할 정도. 반면 브로닌은 “HOT 잘 압니다. 하지만 문희준은 누군지 모릅니다”라며 “당신이 정말 HOT 입니까?”라고 반문해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미수다’에는 그루지아 출신 사성장군의 딸 타티아와 청순한 이미지가 빛나는 태국 출신 차녹난, 한국 드라마를 좋아해 한국에 왔다는 베트남 출신의 하잉, 부산사투리의 뉴요커 비앙카 등 네 명의 멤버들이 새로 투입돼 프로그램을 빛냈다.

문용성 기자 lococo@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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