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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바스라서 1주일새 215명 사망

최종수정 2008.03.31 23:08 기사입력 2008.03.31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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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남부 바스라 항구도시에서 지난 1주일 동안 정부군과 시아파 전사들 사이에 벌어진 전투에서 최소 215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내무부 대변인이 31일 발표했다.

내무부 대변인 압둘 카림 칼라프 장군은 지난 25일부터 정부군이 시아파 전사들을 공격하면서 시작된 전투에서 215명이 사망하고 155명이 부상했으며 600명이 구속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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