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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배, 천사 컨셉트 사진 통해 색다른 매력 발산

최종수정 2008.04.01 02:51 기사입력 2008.03.3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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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한보배의 사진들[사진=싸이더스HQ]

MBC 주말특별기획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최진실의 사고뭉치, 골칫거리 딸 안지민 역으로 분한 한보배가 극중 명랑하고 쾌활한 캐릭터와는 상반된, 청순하고 청초한 모습의 사진을 팬들에게 공개하며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한보배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이 사진들은 화이트 원피스와 찰랑거리는 머릿결이 어우러져 얼핏 '천사'를 연상시켰다. 또 해맑은 웃음과 하늘하늘한 모습이 마치 일본배우 아오이 유우와 닮은 듯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천사같다. 이런 매력이 있다니", "늘 명랑하고 엉뚱한 모습만 보다가 청초한 모습을 보니 느낌이 다르다"며 감상을 표현했다.

KBS 인기 어린이 드라마 '매직키드 마수리'에서 주인송 최풀잎 역을 맡아 아역계의 스타로 떠오른 한보배는 영화 '복수는 나의 것', '조용한 세상', '폰', '연애소설', '예의없는 것들' 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력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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