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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도시, '뉴스데스크' 일일명예기자 바통 터치

최종수정 2008.03.31 16:43 기사입력 2008.03.31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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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윤정에 이어 프랑스 출신 방송인 이다도시가 MBC '뉴스데스크'의 연예인 일일 명예기자로 발탁됐다.

올해로 귀화한지 14년째가 된 대한민국 국민 이다도시는 '뉴스데스크'가 제18대 총선과 관련해 기획한 '내가 본 총선' 시리즈에서 서울 중구의 선거 상황을 취재해 보도할 예정이다.

서울 중구는 한나라당 나경원 후보와 자유선진당 신은경 후보의 경쟁으로 시민들의 관심이 뜨거운 격전지역. 여기에 시사평론가이자 국회의원 출신의 통합민주당 정범구 후보까지 가세해 최고의 격전지역 중 하나로 떠오른 곳이다.

이다도시는 정범구 후보와 서울 중구 신당동에서 신당동떡볶이를 먹으며, 신은경 후보와는 달리는 유세차량 위에서, 나경원 후보와는 청소년수련관에서 배트민턴을 치며 인터뷰를 진행, 이색적인 취재를 감행했다.

1년에 네 번 제사를 치르는 한 집안의 맏며느리이자 두 아이의 엄마, 방송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다도시답게 여러 시각에서 지역의 현안과 고민을 참신한 인터뷰로 표출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다도시 편은 4월 1일 방송 예정. 지난 27일 장윤정을 시작으로 첫 선을 보인 '내가 본 총선' 코너는 4월 9일 총선 당일까지 인순이, 원더걸스, 박해미, 허구연 야구해설위원 등을 일일 명예기자로 해 직접 취재한 내용을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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