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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샛, 우체국금융 고도화 사업에 솔루션 공급

최종수정 2008.03.31 11:24 기사입력 2008.03.3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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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샛이 우체금금융 고도화 사업에 참여한다.

프리샛은 우체국금융시스템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SI전문업체 투비즈테크놀로지와 2억원 규모의 데이터압축 아카이빙 솔루션인 매직 아카이브 2.3(Magic Archive V.2.3)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28일 밝혔다.

프리샛은 이번 공급이 향후 정부기관에 자사의 솔루션을 공급하기 위한 좋은 기반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솔루션 공급을 통해 우정사업정보센터는 프리샛의 데이터압축 솔루션을 상시감사정보 업무에 적용할 방침으로 이들 정보의 저장 및 조회에 소요되는 비용과 시간을 현저히 줄일 수 있게 됐고, 방대한 데이터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기업과 기관 등에서 도입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는 정보수명주기관리(ILM) 프로젝트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우체국금융 정보시스템 고도화'로 명명된 차세대 프로젝트는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주요 프로그램을 기능별로 부품화 한 신기술을 도입하는 프로젝트로 우정사업정보센터 총괄로 총 254억의 예산으로 2006년 12월 시작돼 오는 6월 완료될 예정이다.

프리샛의 최근 포스데이타에서 추진중인 인도네시아 바탐시 전자정부구축 사업을 위해 포스데이타와 34억 규모의 시스템 공급계약을 맺은바 있으며 국민, 신한은행, 농협 및 KTF에 압축 솔루션 관련 '매직 아카이브 2.3 버전'을 공급한바 있다.

프리샛의 김충기 대표는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의 효율적 관리가 공공기관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이번 우체국금융에 아카이빙 솔루션 적용이 향후 공공기관에 지속적으로 솔루션을 공급 할 수 있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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