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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비약적 상승세 '인기행진'

최종수정 2008.03.31 11:15 기사입력 2008.03.31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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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이 방송 4주차 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수도권 기준)을 올리며 인기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시청률 조사기관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은 지난 30일 16.6%를 기록했다. 지난 8일 1회에서 10.2%로 출발했던 것이 비하면 비약적인 상승세.

방송 관계자들은 이같은 상승세에 대해 연기력으로 무장한 톱스타 콤비 최진실, 정준호 커플에다 문희정 작가 이태곤 PD 콤비의 디테일한 연출이 뒷받침된 결과라고 평하고 있다.

한편 지난 30일 방송분에서는 항상 티격태격하지만 첫사랑 홍선희(최진실 분)에게 마음이 있는 장동철(정준호)의 진심이 드러나며 극적 재미를 더했다.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홍선희에게 전 남편의 약혼을 알리지 않기 위해 기자들이 둘러싸고 있는 가운데도 감싸주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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