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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유니버셜씨엠 커피효과.. 반등

최종수정 2008.03.31 09:42 기사입력 2008.03.31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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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스에프앤비의 지분 인수 후 커피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유니버셜씨엠이 사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31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유니버셜씨엠은 전일대비 7.81% 오른 690원을 기록, 사흘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 회사는 지난 27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변경에 따른 기업이미지 제고를 위해 사명을 '할리스이앤티'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또 올해부터 새로 개설될 할리스 커피 체인점의 직영점 운영을 대행키로 했다. 올해 개설될 직영점은 5곳 안팎이다.

이에 앞서 지난 1월 커피숍 할리스커피를 운영하는 할리스에프앤비측에 인수 된 후 사업목적에 커피도소매업, 커피전문점 체인사업, 커피관련기기 및 용품 도소매업, 사업경영자문 및 컨설팅 등을 추가한 바 있다. 할리스에프앤비는 현재 유니버셜씨엠의 지분 13.44% 보유하고 있다.

유니버셜씨엠 관계자는 "최대주주측에서 앞으로 개설될 커피 체인점의 직영점을 유니버셜씨엠측에 대행키로 하는 등 앞으로 커피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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