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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이동건 친동생 장례미사에도 참석해 읍소

최종수정 2008.03.31 11:40 기사입력 2008.03.3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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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이동건의 친동생 고 이모씨의 장례미사를 마치고 읍소하며 퇴장하고 있다.


배우 한지혜가 고인이 된 이동건 친동생 이모씨의 장례미사에도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밤 서울 일원동 삼성의료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모씨의 빈소를 찾은 바 있는 한지혜는 31일 오전 9시 서울 대치2동 성당에서 진행된 장례미사에도 참석했다.

미사가 시작되기 전부터 한지혜는 이모씨의 죽음을 애도하는 눈물을 흘렸고, 미사가 진행되는 내내 그칠 줄 몰랐다.

한지혜가 성당을 찾았다는 소식을 듣고 뒤늦게 달려온 소속사 관계자는 "오늘 촬영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미사에 참석하기 위해 아침 일찍부터 여기에 나왔다. 예전부터 친남매처럼 지내던 관계여서 여전히 충격이 큰 것 같다. 동생의 마지막으로 보내는 자리여서 명목을 빌기 위해 참석한 것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고 이모씨의 유골은 이날 장례미사를 치른 뒤 흑석동 성당으로 옮겨져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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