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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하이닉스, 반도체 반등 '수혜' 3.80%↑

최종수정 2008.03.31 09:14 기사입력 2008.03.3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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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닉스반도체가 31일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시13분 주가는 전주말 대비 3.80%(1000원) 오른 2만7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반도체 가격 반등시 수혜주로 떠 오를 수 있다는 판단이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증권은 이날 하이닉스반도체가 반도체 가격 반등시 수혜주가 될 가능성이 높다면서 종전 2만9000~3만1000원이었던 목표주가를 3만2000원으로 올렸다.

김장열 애널리스트는 "낸드플래시의 부진 우려만 완화되면 하이닉스의 경쟁력이 재부상할 가능성이 높다"며 "외국인이 매수에 가담하는 것은 시간 문제일 것이며 삼성전자 매수에 한계가 있는 국내투자자의 관심도 더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하이닉스의 하반기 공급량 축소 가능성도 시장 점유율 축소 보다는 시장 수급 개선 기대로 반도체 가격 상승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며 "주가의 높은 탄력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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