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생활비 깎아주는 신용카드 나왔다

최종수정 2018.09.08 15:48 기사입력 2008.03.31 08:58

댓글쓰기

롯데카드, 생활비 할인 'DC카드' 출시

고유가와 고물가로 가계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위해 주요 생활비를 깎아주는 신용카드가 출시됐다.



31일 롯데카드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인을 받을 수 있는 'DC카드'를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식음료·이동통신·대중교통·주유소·인터넷 쇼핑몰 등 필수 생활비로 지출되는 5개 대표업종에서 사용한 금액을 전월 사용실적에 따라 매월 최고 10%, 6000원까지 할인해준다.



특히 롯데백화점 5% 할인 등 롯데카드의 기본 할인서비스도 그대로 제공돼 체감 할인폭은 더 크다.



이상규 롯데카드 상품개발팀장은 "전반적인 물가 상승으로 생활비를 절약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할인서비스를 개발해 달라는 고객들의 요청이 많았다"며 "DC카드는 생활비를 아끼려는 알뜰한 고객은 물론, 신용카드를 자주 사용하지만 특정가맹점에서의 할인서비스를 잘 이용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기존 할인혜택을 받지 못한 고객들도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최적의 카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카드는 출시를 기념, 오는 6월30일까지 이동통신 요금을 자동이체하고 할인대상 업종 중 3개 업종 이상에서 카드를 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총 5000명을 추첨, 1만원을 추가할인하는 행사도 연다. 또 이 기간 중 카드 사용후기를 응모하면 총 10명을 선정, 제주롯데호텔 2박 숙박권도 증정할 예정이다.



TODAY 주요뉴스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아진 비난 "나이먹고 한심"…윤여정 언급한 조영남에 쏟... 마스크영역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