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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투어, 1분기 부진은 일시적 <신영證>

최종수정 2008.03.31 08:25 기사입력 2008.03.31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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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증권은 31일 하나투어에 대해 1·4분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이는 일시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부진한 3월 실적 발표를 매수의 기회로 삼으라고 조언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8만2700원을 유지했다.

한승호 애널리스트는 "1분기 외형성장 둔화는 3월 출국자 감소 때문"이라면서 "이번 3월에는 예년과 달리 공무원들이나 기업들이 신정부 출범으로 단체여행을 자제했다"고 분석했다.

한 애널리스트는 이어 "또 일부 개인들이 4월 총선 이후로 여행을 미룬 점도 원인"이라고 덧붙였다.

또 환차손 역시 일시적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원화약세가 지속되더다도 1분기보다 변동성이 완화될 것"이라면서 "97년 외환위기 때처럼 환율이 급격히 변동하지 않는 한 해외여행업은 꾸준히 성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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