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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1분기 바닥지나 추세적 개선..매수

최종수정 2008.03.31 07:12 기사입력 2008.03.31 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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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투자증권은 31일 삼성전기의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67.6% 감소한 240억원에 그치지만 2분기는 1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561억원으로 추세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매수 투자의견과 6개월 목표주가 6만3000원은 그대로 유지했다.

박상현 연구원은 "1분기 비용에 인식됐던 상여금이 해소되고, 전방업체의 재고조정 완료에 따른 전반적인 부품 수요확대와 특히 카메라모듈 FC-BGA 등 전년 적자 부문의 턴어라운드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이어 "올해 3분기와 4분기 영업이익이 각각 735억원과 840억원으로 계단식 증가세를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매크로, 업황, 실적 측면에서 삼성전기 주가의 추가적인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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