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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한국 DDGT, 챔피언십 개막

최종수정 2008.03.30 17:03 기사입력 2008.03.30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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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공식 후원하는 ‘2008 한국 DDGT 챔피언십’이 30일 8개월에 걸친 대장정을 시작했다.

레이싱 마니아 최고의 축제로 불리어지는 이번 대회는 3월 1라운드를 시작으로 11월까지 총 7라운드에 걸쳐 경기가 진행된다. 단거리 스피드 대결인 ‘드래그’, 도로 위의 피겨 스케이팅이라고 불리우는 ‘드리프트’, ‘GT 레이스’ 등 이색적이고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공식 후원사인 한국타이어는 개막을 맞아 ‘R/C카 경기’ 및 타이어 모양의 블록을 하나씩 제거하는 ‘블록펀치 게임’, ‘다트 게임’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푸짐한 경품들을 증정했다.

특히 이벤트 부스 옆에서는 레이싱 경기의 꽃, 레이싱 걸들과의 기념촬영 공간을 마련해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내달 20일에는 국내 최고의 권위의 ‘CJ 슈퍼 레이스’가 개막한다. 이 대회는 올 4월부터 11월까지 총 7라운드에 걸쳐 펼쳐지는 국내 최대 프로 경기다.

한국타이어는 ‘CJ 수퍼 레이스’의 공식타이어 후원사로 참가하는 것은 물론 ‘킥스 프라임 한국(Kixx Prime Hankook)’ 레이싱팀을 후원 중이다. 이 팀은 대회 3연속 우승을 차지한 팀으로 올해 4년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

한국타이어는 또 2008년 레이싱 모델 4명을 선발했다. 오윤아, 이선영, 정주미 등 많은 스타를 배출한 한국타이어는 ‘2008 수퍼레이싱퀸 선발대회’에서 ‘CJ수퍼레이스상’을 수상한 이아름, ‘2007 레이싱모델 어워드’에서 베스트 드레서상을 수상한 유명 레이싱 모델 송지나를 비롯해, 서유진, 김현진 등으로 팀을 이뤘다.

김세헌 한국타이어 브랜드 담당 상무는 “한국타이어만의 차별화된 ‘스마트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프리미엄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모터 스포츠 대회와 레이싱팀 후원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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