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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먼브러더스, 日 마루베니 '사기·횡령혐의' 고소

최종수정 2008.03.30 15:02 기사입력 2008.03.30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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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통신은 29일(현지시각) 리먼브러더스가 일본 5위 종합무역상사인 마루베니를 '사기·횡령' 혐의로 고소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리먼브러더스는 마루베니의 보증으로 일본 LTT 바이오의 자회사에 약 2500만달러를 대출했다. LTT 바이오 자회사인 '에스클리피우스'는 지난 19일부터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매튜 러셀 리먼브러더스 대변인은 "우리는 마루베니로부터 대출금을 회수할 것이며 법적인 싸움에 자신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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