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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취리히클래식 공동 62위

최종수정 2008.03.30 14:19 기사입력 2008.03.30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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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31ㆍ던롭스릭슨)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취리히클래식(총상금 620만달러) 셋째날 공동 62위에 그쳤다.

박진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루이지애나TPC(파72ㆍ7341야드)에서 끝난 3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를 맞바꾸며 타수를 줄이지 못해 합계 이븐파 216타로 공동 62위에 머물렀다.

폭우로 경기가 순연된 가운데 11번홀까지 경기를 치른 우디 오스틴(미국)이 합계 8언더파로 공동선두그룹을 지휘하고 있다. 니컬러스 톰슨과 브리니 베어드(이상 미국), 피터 로나드(호주) 등이 이 그룹에 합류했다.

위창수(36ㆍ테일러메이드)와 앤서니 김(23ㆍ나이키골프), 나상욱(24ㆍ코브라골프), 양용은(36ㆍ테일러메이드) 등은 모두 '컷오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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