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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제대 후 후배양성에 힘쓰고 싶다" 포부 밝혀

최종수정 2008.03.30 14:54 기사입력 2008.03.30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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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제대 후에는 후배 양성에 힘쓰고 싶다."

가수 강타가 30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이터니티-영원(Eternity-永遠)'공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강타는 "군 생활이 끝나면 후배 양성을 본격적으로 시작해볼 생각이다. 한국은 물론이고 중국에도 인재가 많다. 특히 중국 인재들을 발굴해 트레이닝하고 음반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타는 또 "지금처럼 음악활동을 열심히 하는 것은 물론이다. 기회가 된다면 드라마와 영화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기도 하다"고 전했다.

덧붙여 강타는 "방송국에서 문희준을 만났다. 나를 배려하는 차원에서 군대 얘기는 최대한 아끼는 듯 했지만 '겪어보면 나쁘진 않을 것이다. 시스템에 적응만 잘하면 된다"고 조언해줬다"고 말했다.

강타는 내달 1일 군입대에 앞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5년여만에 단독콘서트를 갖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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