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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 "신승훈 선배가 공연 아이템 많이 줬다"

최종수정 2008.03.30 14:41 기사입력 2008.03.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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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가 "신승훈 선배에게 공연 아이템을 많이 얻었다"고 밝혔다.

강타는 30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열린 단독콘서트 '이터니티-영원(Eternity-永遠)'공연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강타는 "신승훈 선배님이 공연 아이템을 많이 주셨다. 아마 30% 이상이 신승훈 선배님의 아이디어라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조언도 많이 해 주셨는데 공연 게스트로까지 출연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는 또 "김민종 선배님과 같은 소속사인 '소녀시대'와 '슈퍼주니어'도 게스트로 출연한다. 또 내가 얼마전 SBS '웃찾사'의 '웅이 아버지' 코너에 출연했었는데 그 인연으로 '웅이아버지'팀도 어제에 이어 오늘도 무대에 서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내달 1일 군입대에 앞서 30일 5년여만에 단독콘서트를 갖는 강타는 "입대전 한달은 주위분들이 저를 많이 아껴주시고 있다고 느껴 감사한 한달이다. 평범하고 씩씩하게 군생활을 하고 더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입대 전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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