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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 사장단 부분 인사

최종수정 2008.03.30 12:17 기사입력 2008.03.30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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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시아나그룹은 대한통운의 모든 인수절차가 마무리돼 계열사로 편입됨에 따라 사장단 인사를 4월 1일부로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그룹내 물류관련 회사인 대한통운, 한국복합물류, 아시아나공항개발 사장에는 현 이국동 대한통운 사장을, IT관련 회사인 아시아나IDT, KE정보기술 사장에는 현 김종호 한국복합물류 사장을 선임했다.

이국동 신임 대한통운·한국복합물류·아시아나공항개발 사장은 조선대학교 경제학과, 한국해양대 해사산업대학원 해사경영학과 경영학 석사를 졸업했다.

1969년 대한통운에 입사, 대한통운 국제물류본부장(상무), 대한통운 부산지사장(상무), 대한통운 부산지사장(전무), 대한통운 대표이사 사장(법정관리인)을 지냈다.

김종호 신임 아시아나IDT·KE정보기술 사장은 경희대 경제학과, 미국 Fairleigh Dickinson Univ. MBA를 나왔다. 1976년 금호타이어에 입사, 금호 USA 담당 임원, 금호타이어 해외영업담당 상무, 금호타이어 영업총괄 부사장, 한국복합물류 대표이사 사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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