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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회장, 현장경영 속도 낸다

최종수정 2008.03.30 20:29 기사입력 2008.03.30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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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이 국내외 사업장을 오가며 현장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그룹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지난 28일 충남 당진 현대제철 공장을 방문, 일관제철소 건설 현황을 점검한 뒤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경청하고 제철 사업의 장기 비전에 대해 설명하며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 회장은 공장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공사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핀 후 문제점에 대해 지적을 하는 등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 회장이 현장 경영을 벌인 것은 최근 철스크랩을 비롯한 원자재격 인상으로 그룹 사업 전반에 걸쳐 어려움을 겪자 제철사업 현황을 점검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업계에서는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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