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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쇼', 김애경 신인시절 사진공개 '눈길'

최종수정 2008.03.30 13:49 기사입력 2008.03.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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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경, 5살 연하남과의 러브스토리 공개

배우 김애경(오른쪽)의 신인시절 모습, 왼쪽은 배우 김성한


중견배우 김애경의 젊은시절 아름다운 모습이 담긴 사진이 방송에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8일 오후 11시 방송된 스토리온 '박철쇼'는 초대손님으로 출연한 김애경의 신인 시절 활동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MBC 공채 1기에 뽑힌 김애경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서 영화 속 '비비안 리'가 맡았던 여주인공 '블랑쉬' 역을 맡아 열연했을 때의 모습이다.

이 연극에서 '말론 브란도'가 가 맡았던 상대역 '스탠리' 역은 배우 김성원 씨가 맡아 호흡을 맞췄다.

이 사진을 본 MC 박철은 "너무 아름답다. 마치 김혜수 씨를 보는 듯 하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애경은 5살 연하남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박철쇼' 김애경 편은 30일 오후 11시 재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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