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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이동건 친동생 빈소 참배 '오열'

최종수정 2008.03.29 18:47 기사입력 2008.03.29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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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가 이동건 남동생의 빈소를 방문해 오열했다.

한지혜는 28일 오후 11시 30분 옛 연인 이동건의 친동생 빈소가 마련된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을 찾았다.

방송 녹화중에 갑작스럽게 달려온 한지혜는 청바지에 검정색 재킷을 입었다. 한지혜는 빈소에 도착하기 전부터 눈시울을 붉혔고, 이동건 동생의 영정사진을 보고 하염없이 눈물을 흘렸다.

한지혜는 이동건과 눈빛으로 인사를 나눈뒤, 친동생 영정에 헌화와 묵념을 했다. 7분 정도 빈소에 머물었던 한지혜는 북받쳐오르는 슬픔을 이기지 못한 채 그 자리를 떴다.

주변 사람들은 한지혜의 모습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 이동건과 한지혜는 4년 교제 끝에 최근 결별, 아쉬움을 전해주고 있다.


한지혜는 이동건과 교제 중에도 친동생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고, 누구보다도 아꼈던 동생이다. 그가 호주에서 흉기로 피습됐다는 소식을 듣고 한지혜는 마음이 무거웠다.

이동건의 남동생은 31일 서울 대치동 성당에서 장례미사를 치른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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