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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국 "정계진출 쉽지 않네요"

최종수정 2008.03.28 19:01 기사입력 2008.03.28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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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tvN 현장토크쇼 '택시' 김흥국, SS501, 슈퍼주니어 출연

김흥국


가수 김흥국이 정계진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김흥국은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정계진출의 어려움과 출마설이 불거질때마다 연예계 활동에 곤란을 겪어야 했던 경험담을 공개했다.

교육계와 문화체육계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 기회가 되면 총선에 출마해 보고 싶지만 공천 받기가 만만치 않다는 것.

김흥국은 또 선거 90일 전에는 방송 출연을 금지한다는 방송법으로 인해 출마설이 나올 때마다 프로그램 하차 압력이 끊임없이 들어왔다는 것이다.

아울러 김흥국은 기러기 아빠로서 겪은 고충과 비애를 털어놓고, 가수와 축구인으로 걸어온 길을 회고하는 시간도 가졌다.
SS501

또 아이돌그룹 SS501과 슈퍼주니어의 멤버들도 출연해 노량진 수산시장 앞에서 춤을 선보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특히 슈퍼주니어는 일일기사에 도전해 직접 택시를 운전하며 스타와 팬들의 관계에 대해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김흥국과 SS501, 슈퍼주니어가 출연한 tvN는 '택시' 오는 29일오후 11시에 방송한다.
슈퍼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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