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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이훈, 바닷가 영화같은 키스신

최종수정 2008.03.28 10:29 기사입력 2008.03.28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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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김효진과 이훈이 바닷가에서 영화같은 키스를 선보였다.

SBS '행복합니다'에 출연중인 김효진과 이훈은 지난 21일 강원도 양양 바닷가에서 추운 날씨에도 바닷물에 뛰어들어 멋진 키스 장면을 연출해냈다.

극중 결혼 후 의기소침한 서윤(김효진 분)을 위로하기 위해 박회장(길용우 분)이 여행을 계획하고 준수(이훈 분)도 합류한다.

용서를 비는 준수에게 서윤은 "나를 정말 사랑한다면 바닷물에 들어가 '사랑한다. 서윤아'를 외치라"고 요구하고 준수는 이를 실행에 옮긴다.

이어 준수 역시 "너도 복창하라"며 서윤을 안고 바닷물에 뛰어들며 키스신을 선보이는 것.

이들의 키스신은 오는 29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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