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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신인 에이스타일, 4월 4일 Mnet서 첫 공개

최종수정 2008.03.27 10:38 기사입력 2008.03.27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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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P 6인조 신인 그룹 A’ st 1(에이스타일)이 오는 4월 4일 Mnet의 신규프로그램 '도전장'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다국적 그룹으로 결성된 에이스타일은 SS501에 이어 DSP가 새롭게 선보인 6인조 신인 그룹. 일본인 토모(22), 중국인 하이밍(22), 한국인 박정진(22), 변장문(21), 성인규(21), 임한별(20) 등 일본과 중국 현지 멤버를 선발해 3년 간 트레이닝을 거친 준비된 신인이다.

이번 '도전장'은 살아남기 힘들다는 험난한 가요계에서 꿋꿋이 성공한 선배들의 생존전략 및 인기비결을 전수받는 과정을 보여주는 프로그램으로 SS501을 기본으로 부다 사운드의 이하늘 등 내로라하는 가수들이 비법 전수에 나설 예정이다.

제작진은 “상상을 초월하는 가수들이 대거 등장할 것. 이들이 전하는 가요계 생존 전략 역시 이 프로그램의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사실 이 프로그램은 애초 3월 초에 방송될 예정이었으나 준비 과정으로 인해 4월 4일에 방송되는 뒷이야기가 있다. 때문에 프로그램 예고편 제작을 촬영한 날짜는 2월 초, 에이스타일은 칼바람이 살을 에이는 날씨에 청계산 암사에서 도복 한 장을 입고 촬영에 임하는 고생을 해야 했었다는 후문. 신인이기에 춥다는 말 한마디 못하고 촬영에 임한 에이스타일의 모습은 제작진이 보기에도 안쓰러울 정도였다고 한다.

이렇게 완성된 것이 바로 최근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타도 슈퍼주니어’ 동영상. 많은 네티즌들이 “시작부터 안티다”라는 우려를 표명했지만 한편으로는 “어려운 가요계 시장에서 신인이라면 이 정도는 되야 한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에이스타일은 “'연예강호입성기'라는 말처럼 무척 힘든 도전일 것. 그러나 많은 선배들이 가르침을 주시는 것부터 행운이기에 무조건 열심히 하겠다.”며 다부진 각오를 전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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