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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배 SKT 사장, 베트남 국회의장 환담

최종수정 2008.03.23 22:15 기사입력 2008.03.23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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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은 지난 22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응엔 푸 쫑 베트남 국회의장과 환담을 가지고 베트남 이동통신 사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김 사장은 쫑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 상임위원장 등 10여명의 베트남 정부 고위 관계자를 대상으로 SK텔레콤이 베트남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 및 이동통신사업인 에스폰(S-Fone)에 대한 사업 현황을 소개했다.

김 사장은 “SK텔레콤은 이동통신 분야에서 기술과 역량, 자본과 경험을 고루 갖추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회사”라고 소개하고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이동통신산업에 적극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정책적인 배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고 회사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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