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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당내 사퇴론 '노 코멘트'

최종수정 2008.03.23 19:19 기사입력 2008.03.23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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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득 한나라당 국회부의장측은 23일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당내 불출마 요구에 대해 일단 즉각적인 반응을 자제했다.

이 부의장측은 현 상태에서는 기존 출마 의지에 변함이 없다는 분위기이다.

이 부의장측은 지난 21일 남경필 의원의 불출마 촉구 회견이 강한 탄력을 받지 못하면서 '찻잔속의 태풍'으로 잦아들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당 공천자 40여명이 집단적으로 이 부의장의 불출마를 촉구하고 나섰다는 점에서 사태의 전개과정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이 부의장은 이날 지역구인 경북 포항에 내려가 유권자들을 만나면서 선거활동을 벌였다.

이 부의장측은 앞서 남 의원 기자회견때도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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