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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CNS, ‘엔트루 월드 2008’ 내달 2일 개최

최종수정 2008.03.23 16:08 기사입력 2008.03.23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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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서비스 업체 LG CNS(대표 신재철)가 오는 4월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엔트루 월드 2008’을 개최한다.

‘엔트루 월드’는 LG CNS의 엔트루컨설팅 사업부문이 2001년부터 매년 개최해 온 대규모 경영혁신 컨퍼런스로, 해마다 1000여 명이 넘는 업계 및 학계 관계자가 참석해 선진 경영기법과 IT 트렌드를 공유해왔다.

특히 8회째를 맞는 올해는 지난해 LG CNS가 종합 컨설팅사로의 도약을 위해 파트너십을 체결한 아치스톤 컨설팅, 델파이 그룹, 에드가 던 앤 컴퍼니, 에이빔 관계자가 연사로 참여해 글로벌 수준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다.

이번 행사에서 LG CNS는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미래 지향적 경영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방안으로 '협업을 통한 혁신'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을 둘러싼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협력관계를 구축, 공동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도록 한다는 것이다.

기조 연설자로는 세계적인 IT 전략 컨설팅 기업인 델파이 그룹의 토마스 쿨로풀로스 CEO와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이자 경영사례연구센터장인 송재용 박사가 초청됐다.

토마스 쿨로풀로스는 미국 시사 IT전문 주간지인 인포메이션 위크(InformationWeek)에서 선정한 ‘2000년 산업계의 가장 영향력 있는 6인의 정보경영 컨설턴트’로 꼽힌 바 있다. 또한 송재용 박사는 컬럼비아대학교 경영대학원 ‘Chazen(채젠) 강의혁신상’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최우수강의상을 수상했다.

‘엔트루월드 2008’ 참여를 위한 사전 등록 마감은 4월 1일이며 자세한 내용은 행사 홈페이지(www.entrueworld.com)를 참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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