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민서현, "연기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

최종수정 2008.03.23 11:09 기사입력 2008.03.23 11:09

댓글쓰기



'온에어', '뉴하트'에 출연중인 신예 민서현이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온에어'에서 극중 진상우(이형철 분)에게 강제로 이끌려 가는 신인배우 양소은(민서현 분)역할을 맡은 그녀는 장기준(이범수 분)이 나타나 말리는 장면에서 눈물을 글썽거렸다. 이 장면을 두고 양소은이 누군지에 대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된 것.

민서현은 최근 종영된 '뉴하트'에서 악녀 인경 역으로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민서현은 "장기준 역으로 나오시는 이범수 선배님이 촬영 당시 실제 매니저처럼 편하게 챙겨주셨다. 대사 없는 감정 연기였지만 유명 스타들의 특별 출연에 동참한 것이 기분 좋다. 다음 출연 드라마에세는 '저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이 아닌 '연기가 너무 좋았다 누구냐?'는 질문을 받도록 더 노력하겠다."며 그녀의 각오를 다졌다.

민서현은 끊이지 않는 광고계의 러브 콜을 받고 있다. 얼마 전 KTF 쇼의 ‘대한민국 결혼무산사유1위- 부모반대편’이 이슈화되자 또 다시 KTF의 러브 콜을 받아 ‘SHOW & Partners - CGV 영화 요금 패키지편’에 출연하기도 했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