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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삼국지-용의부활', 상반기 돌풍 예고

최종수정 2008.03.23 12:04 기사입력 2008.03.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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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홍금보, 매기큐 '23일 기자회견'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 유덕화


다음달 3일 개봉 예정인 '삼국지-용의 부활'이 올 상반기 초대형 블록버스터 영화로 인기몰이를 예고하고 있다.

'삼국지, 용의 부활'는 현재 각종 포털 사이트 '개봉 예정 영화'와 '영화 검색어 순위'에서 상위권에 랭킹되는 등 영화 마니아와 네티즌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는 것.

특히 주연을 맡은 배우 유덕화와 매기큐 등이 지난 22일 내한하면서 이 영화의 홍보 효과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유덕화, 홍금보, 매기큐는 23일 오후 서울 신라호텔에서 '삼국지, 용의 부활'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24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리는 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22일 인천공항을 통해 내한한 매기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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