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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공업협회 "이물질 사고 국민 여러분께 사과"

최종수정 2008.03.23 09:50 기사입력 2008.03.22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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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공업협회는 22일 최근 새우깡 등 이물질 사고와 관련 "우리가 일상 속에서 먹고 있는 일부 식품 중에 이물질이 검출돼 국민여러분께 분노와 놀라움을 끼쳐 진심으로 사과 드린다"고 밝혔다.

협회는 이날 사과문을 통해 "가슴 깊이 자성하고 국민 여러분께 안전식품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또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외부전문가와 소비자들로 자문단을 구성해 혁신적인 식품안전 시스템을 구축하고 식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식품공업협회는 농심, 동원F&B 등 100여개의 소속 회원사들에게 이 같은 당부의 내용을 공지사항을 통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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