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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덕화, '삼국지 용의 부활' 홍보차 내한

최종수정 2008.03.23 09:40 기사입력 2008.03.22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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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인기배우 유덕화가 22일 오후 6시35분 홍콩발 CS418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했다.

이날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 도착한 유덕화는 보라색 점퍼 차림에 선글라스를 쓰고 취재진에게 인사를 건넸다.

팬들은 그리 많이 눈에 띄지는 않았다. 이미 유덕화가 머물기로 한 호텔 근처에 팬들이 진을 치고 있어 공항에는 오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유덕화는 몇몇 팬들의 요청에 사인을 해주며 급하게 공항을 빠져나갔다.

준비된 차량을 타고 신라호텔로 향한 유덕화는 23일 국내 취재진 인터뷰 일정을 소화한 후 24일 '삼국지 : 용의 부활' 월드 프리미어 시사에 참석한다.

'삼국지 : 용의 부활'은 태원엔터테인먼트가 중심이 돼 준비한 글로벌 프로젝트 블럭버스터 영화로 오는 4월3일 개봉한다.

한편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매기 큐는 이에 앞서 5시1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홍금보는 23일 한국에 도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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