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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기큐 '삼국지' 홍보차 내한 "카메라는 부끄러워요"

최종수정 2008.03.24 08:58 기사입력 2008.03.22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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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매기 큐가 22일 오후 5시10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매기 큐는 이날 뉴욕발 KE082 비행기로 한국에 도착, 5시30분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카키색 상의에 갈색 바지를 입은 매기 큐는 한국측 스태프가 건넨 꽃다발을 받아들고 황급히 자리를 떴다.

국내 취재진의 카메라가 당혹스러운 듯 시종 고개를 돌리고 쑥스럽게 웃고 있었으며, 때맞춰 등장한 밴을 타고 공항을 떠났다.

매기 큐는 24일 서울 용산CGV에서 열리는 '삼국지:용의부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 일정 때문에 내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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