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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르크 앙 시엘 5월17일 내한공연

최종수정 2008.03.22 19:17 기사입력 2008.03.22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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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록밴드 라르크 앙 시엘이 오는 5월17일 내한 공연을 연다.

소니비엠지는 "라르크 앙 시엘이 4월 중국부터 시작해 월드투어 'TOUR 2008 L'7~Trans ASIA via PARIS~'를 시작한다"면서 "이 중 5월17일에는 내한공연도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마련돼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공연은 3년만의 단독 내한공연으로 라르크 앙 시엘 또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 투어에 사용될 모든 장비와 무대 그대로 한국에서 공연하도록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라르크 앙 시엘은 1991년 2월 오사카에서 결성됐으며, 테츠, 하이도, 켄, 유키히로의 4명으로 구성됐다. 지금까지 10장의 정규앨범과 4장의 베스트 앨범, 31개 싱글을 발매하며, 일본 록계를 이끌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천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에서 일본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헤드라이너로 무대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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