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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 기네스 팰트로, 청순 벗고 섹시 입었다

최종수정 2008.03.21 11:52 기사입력 2008.03.21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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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팰트로가 섹시한 여비서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팰트로는 영화 '아이언맨'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분)의 연인이면서 지적이고 섹시한 여비서 페퍼포츠로 등장한다.

페퍼포츠는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 CEO이자 천재 과학자 스타크가 하이테크 수트를 입고 '아이언맨'으로 변신할 때 그의 조력자가 되는 인물. 팬들은 '배트맨'의 '캣우먼', '슈퍼맨'의 '로이스'처럼 슈퍼히어로의 섹시한 파트너로 팰트로가 적격이라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특히 팰트로는 '셰익스피어 인 러브', '위대한 유산' 등에서 대부분 청순한 이미지의 연기를 선보였기 때문에 전문가들은 '아이언맨'속 팰트로의 연기는 꽤 의미있는 변신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내달 30일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하는 '아이언맨'은 '스파이더맨', '헐크' 등으로 유명한 애니메이션 제작사 마블엔터프라이즈에서 직접 투자, 제작하는 첫 실사 영화로 전세계적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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