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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빈, '윙크' 강주희-강승희 애정공세에 흐뭇

최종수정 2008.03.17 14:27 기사입력 2008.03.1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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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현빈이 최근 고양시의 한 스튜디오에서 여성듀오 윙크와 자신의 신곡 '샤방샤방'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이날 박현빈은 윙크의 멤버인 강주희 강승희 자매의 애정공세를 동시에 받는 바람둥이 역할로 열연, 감독 등 촬영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

박현빈의 뮤직비디오에 후배가수들이 출연한 것은 박현빈과 윙크의 '윈-윈전략'에 따른 것이다.

두 가수의 소속사인 인우프로덕션에 따르면 박현빈은 윙크로 인해 뮤직비디오상에서 다양한 '드라마전략'이 가능하고, 윙크는 박현빈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함으로써 인지도를 높일수 있다는 것.

2006년 5·31 지방선거 당시 데뷔곡 '빠라빠빠'를 개사해 전국 685명의 후보자의 로고송으로 제공했던 박현빈은, 올 4월9일 실시되는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도 자신의 노래 '오빠만 믿어'를 개런티 없이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어서 또 다른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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