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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룡 맹형규 박계동 탈락(상보)

최종수정 2008.03.16 21:24 기사입력 2008.03.16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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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 11차 공천내정자 21명 발표

한나라당의 강세 지역인 서울 강남권 공천 심사에서 5선의 김덕룡 의원과 3선의 맹형규 의원, 박계동 의원 등 3명이 공천에서 탈락했다.

또 인천 서.강화을의 이경재, 강원 속초.고성.양양의 정문헌 의원도 각각 탈락했다.

반면 박근혜 전 대표측 핵심 측근인 서울 서초갑의 이혜훈 의원은 공천이 내정됐고, 강남갑 이종구, 강남을 공성진, 송파갑 박영아, 송파을 유일호, 송파병 이계경 의원 등이 각각 공천이 내정됐다.

다음은 16일 발표한 공천내정자 명단

△공천내정자(21명)
서울 (8명)- 홍정욱(노원병) 이혜훈(서초갑) 고승덕(서초을) 이종구(강남갑) 공성진(강남을) 박영아(송파갑) 유일호(송파을) 이계경(송파병)
인천(1명)- 이규민(서.강화을)
강원(4명)- 허천(춘천) 심재엽(강릉) 조동용(속초고성양양) 박세환(철원화천양구인제)
전남(1명)- 김문일(담양곡성구례)
대구(1명)- 유재한(달서병)
경북(1명)- 이철우(김천)
부산(1명)-정태윤(남구을)
울산(1명)-안효대(동구)
경남(3명)- 조해진(밀양창령) 허범도(양산) 여상규(남해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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