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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회장에 김현수씨

최종수정 2008.03.16 19:58 기사입력 2008.03.16 1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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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의사협회 제39대 회장으로 김현수(47)씨가 선출됐다.

16일 한의사협회는 서울 강서구 가양동 협회 대강당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회장선거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기호 1번으로 출마한 김씨는 214명의 대의원이 참여한 회장선거에서 138표를 득표, 현 회장 유기덕 후보(75표)를 제치고 회장에 당선됐다.

김씨는 동국대 한의대를 줄업한 뒤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대통령직속 의료제도발전특별위원회 전문위원 등을 거쳤다.

현재 강추한의원 원장이자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 비상임이사, 동국대 한의대 외래 부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날 신임 수석 부회장으로는 강재만 서울시한의사회 부회장이 뽑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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