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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의 의무' 다하는 문희준-강타, 16일 만났다

최종수정 2008.03.17 08:12 기사입력 2008.03.16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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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의 멤버였던 문희준과 강타가 오랜만에 한 프로그램에 나란히 출연,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3시 20분쯤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문희준과 강타가 나란히 모습을 비춰, 예전 HOT팬들을 열광시킨 것.

특히 이날 방송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고 제대한 문희준과 오는 4월1일 군입대하는 강타의 입장이 서로 달라, 색다른 관심거리가 됐다.

이날 방송에서 문희준은 타이틀 곡 'Obsession'과 HOT의 '영혼'을 록 버전으로 재편곡한 'SOUL'을 열창하며, 강타는 '어느날 가슴이 말했다'를 부른다.

또 '코요테'의 신지도 후배가수 성제와 함께 무대에 올랐다.

한편 이날 'Take 7'은 쥬얼리 'One more time', 하동균 '나비야', JOO '남자 때문에', 앤디 'Lovesong', 김동률 '다시 시작해보자', 브라운아이드걸스 'L.O.V.E', 다비치 '미워도 사랑하니까'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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