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이러닝 국제표준 추진

최종수정 2008.03.16 12:27 기사입력 2008.03.16 12:27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인터넷 등을 통한 교육기법인 이러닝(e러닝)을 국제표준으로 만드는 방안이 추진된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미국, 일본, 한국 등 세계 14개국, 80여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가운데 16∼21일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표준화기구(ISO) 교육정보기술위원회 총회에서 한국이 제안한 이러닝 메타데이터 기술의 국제표준 채택문제가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타데이터는 교육자원의 제목과 속성 등을 설명하는 텍스트 정보로 검색과 관리를 위한 표준화된 설명방법을 뜻한다.

우리나라는 이번 회의에서 교육학술정보원을 중심으로 개발된 교육ㆍ기술ㆍ저작권에 관한 3종의 메타데이터 기술(KEM:Korea Educational Metadata)을 제안할 계획이다.

기표원은 앞으로 국제적인 이러닝 민간 컨소시엄인 IMS(Instructional Management System)와 이러닝 콘텐츠 패키징 기술을 공동으로 제안하는 등 국내 기술의 글로벌 표준화를 위한 전략적 협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