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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 "진주는 셀린디온과 견줄 수 있는 가창력이다"

최종수정 2008.03.17 01:02 기사입력 2008.03.16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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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진주가 KBS '콘서트 7080'에 출연, 배철수로부터 셀린디온과 견줄 수 있는 가창력이라며 찬사를 받았다.

이 날 방송에서 진주는 린다 론스태드의 '롱 롱 타임'과 셀린 디온의 '더 파워 오브 러브'를 불렀다.

배철수는 "린라 론스태드의 라이브는 직접 보지 못했지만 셀린디온의 라이브는 본 적이 있다. 셀린 디온 보다 잘 부른다고 하면 과찬일 것이고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것 같다. 정말 가창력이 뛰어나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진주는 "평소에 '더 파워 오브 러브'를 너무 좋아했는데, 직접 부를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18일부터 셀린 디온이 한국에서 공연을 갖게 된다는 보도를 들었다. 나 보다 훨씬 멋진 무대를 펼칠 셀린디온의 무대에도 많은 사랑을 주셨으면 좋겠다. 나중에 열심히 연습해서 같은 무대에서 셀린 디온을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진주는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랐고, 각종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상위권애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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