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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아내 위해 세상에 하나 뿐인 반지 준비"

최종수정 2008.03.11 17:39 기사입력 2008.03.11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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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월된 아들이 있다고 밝힌 개그맨 염경환이 예비신부 서현정씨에게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염경환은 최근 보석디자이너 최나미씨에게 세상에 단 하나 뿐인 목걸이와 결혼 반지를 부탁했다. 그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예비신부에게 고마움을 표하고, 결혼 프러포즈를 겸한 선물로 목걸이와 반지를 준비하게 된 것.

염경환은 반지와 목걸이의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하며 서현정씨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한, 염경환은 화이트데이를 전후로 웨딩촬영 계획도 세워놨다고 밝혔다.

염경환은 "은율(3)이를 낳고, 뭐가 그리 바뻤는지 가족사진 한번 제대로 찍지 못했다"며 "하지만 예비신부와 아들인 은율이에 대한 사랑은 어느 아빠 못지 않다. 늦었지만 가족사진을 함께 찍을수 있다는것이 이렇게 큰 행복인지 처음 알았다"며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개그맨 염경환은 오는 10월 5일 웨딩마치를 울린다. 염경환의 결혼식은 권영찬이 대표로 있는 엔블리스웨딩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newsv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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