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사상 최고價 '뚝섬 펜트하우스' 1순위 마감

최종수정 2008.03.11 06:35 기사입력 2008.03.10 23:48

댓글쓰기

사상 최고 분양가로 관심을 모은 서울 성동구 뚝섬 '갤러리아 포레'의 펜트하우스 2가구가 1순위 청약에서 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결제원은 10일 한화건설이 시공하는 뚝섬 '갤러리아 포레' 1순위 청약에서 공급면적 377㎡의 펜트하우스(2가구 모집)에 2명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3.3㎡당 분양가는 4598만원으로 국내 최고 분양가(3.3㎡당)를 갱신했다.

그러나 나머지 233㎡, 267㎡, 297㎡, 330㎡ 등의 주택형에는 한 사람도 신청하지 않았다.

이날까지 '갤러리아 포레'에 청약한 사람은 지난 7일 특별공급분 233㎡ 주택형 1명을 포함, 모두 3명이다.

이날 미달된 각 주택형별 주상복합아파트는 11일 2순위 청약으로 넘어가게 됐다.



간격처리를 위한 class